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헌터물 세상에서 무한탄창2

"얼레." 길을 가다 탄알집 하나를 주웠다. [주인을 잃은 '전설의 무한 탄창'을 획득했습니다. '귀속'되었습니다.] "얼레?" 물몸으로 힘겹게 생계를 이어가던 삼류 헌터, 김여운은 어느 날 전설을 주워버렸다. *** 대격변이 일어나, 세계 곳곳에서는 던전 게이트가 생겨나- 몬스터들이 인간 사회를 침공하는 시대. 이를 막기 위한 '각성자'들, 헌터들은 부지런히 던전을 부수기 위해 애를 쓴다. 이제는 헌터가 일종의 직장처럼 되어버린 시대. 어느 한 F급 헌터에게 일어난 기이한 일에 대한 기록. *** 인생은 인쇄다의 '살생금지' 작가가 전하는. 클리셰적인 헌터물, 판타지 장편 소설입니다.
"얼레."

길을 가다 탄알집 하나를 주웠다.

[주인을 잃은 '전설의 무한 탄창'을 획득했습니다. '귀속'되었습니다.]

"얼레?"

물몸으로 힘겹게 생계를 이어가던 삼류 헌터,

김여운은 어느 날 전설을 주워버렸다.

***

대격변이 일어나, 세계 곳곳에서는 던전 게이트가 생겨나-

몬스터들이 인간 사회를 침공하는 시대.

이를 막기 위한 '각성자'들, 헌터들은 부지런히 던전을 부수기 위해 애를 쓴다.

이제는 헌터가 일종의 직장처럼 되어버린 시대.

어느 한 F급 헌터에게 일어난 기이한 일에 대한 기록.

***
인생은 인쇄다의
'살생금지' 작가가 전하는.
클리셰적인 헌터물, 판타지 장편 소설입니다.
94년생, 남자.
대한민국 국적의, 어느 평범한 글쟁이.
서울 당곡 고등학교,
춘천 강원대학교 경제학과 졸업.

어렸을 때부터 판타지 소설류를 쭉 적어왔으나
만성 프롤로거Prologuer 병에 시달려서 완결을 내지 못하다
최근 장편을 적어야겠다는 생각에 책을 내고 있다.

주로 쓰는 필명은, 살생금지.
다술과 모기사이트에서 해당 필명을 아시는 분은 혹시 따로
연락 주십시오. 예전 글 얘기하던 그 분들이
뭐 하시는지 궁금하군요.

음. 예, 뭐.
인생은 인쇄다 출판사의 이름으로
앞으로 여러 작품들
살면서 프롤로그만 적어 두었거나 혹은 그 외 많은 것들을
쭉쭉 완결내갈 생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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